‘아이돌룸’ 슈퍼주니어 완전체 출격, 믿고 보는 예능돌
2019. 09.24(화) 11:34
아이돌룸
아이돌룸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가 ‘아이돌룸’에서 예능력을 뽐낸다.

10월 15일 방송될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에는 10년에 걸친 ‘군 공백기’를 마친 슈퍼주니어가 출연한다.

오는 10월 14일 신곡 발표를 시작으로 정규 9집 완전체 컴백을 예고한 슈퍼주니어가 같은 달 15일 ‘아이돌룸’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는 지난 5월 막내 규현의 소집해제 이후 첫 완전체 활동에 돌입한 것이다.

‘999 프로젝트’로 컴백을 알린 슈퍼주니어는 현재 ‘아이돌룸’서 진행하고 있는 국내 최대 인원의 아이돌 프로젝트 오디션 ‘아이돌999’와 이른바 ‘999 평행이론’이 제기 돼 출연 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15년 간 농축된 예능력을 자랑하는 ‘믿고 보는 예능돌’ 슈퍼주니어와 MC 정형돈, 데프콘의 만남은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이돌룸’ 정형돈, 데프콘의 ‘아이돌999’ 시험대에 오를 슈퍼주니어가 과연 어떤 활약을 펼칠지가 관전포인트다.

10년의 군백기를 무색하게 할 완전체 슈퍼주니어의 활약은 오는 이날 방송되는 ‘아이돌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J레이블]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