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강기영 “김래원 농구부 출신, 난 아이스하키”
2019. 09.23(월) 23:34
냉장고를 부탁해 강기영 김래원 가장 보통의 연애 김성주 안정환 샘킴 김풍 미카엘 이연복 오세득 레이먼킴 정호영 유현수
냉장고를 부탁해 강기영 김래원 가장 보통의 연애 김성주 안정환 샘킴 김풍 미카엘 이연복 오세득 레이먼킴 정호영 유현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래원과 강기영이 운동부 출신임을 전했다.

23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MC 김성주, 안정환 진행 아래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출연 배우 강기영, 김래원의 샘킴, 김풍, 미카엘 아쉬미노프, 이연복, 오세득, 레이먼킴, 정호영, 유현수, 김승민표 15분 요리 시식기로 꾸며졌다.

이날 강기영은 과거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지만, 현재 작품에서 감독들이 자신을 벗기지 않는다는 우스갯소리를 하며 “그래서 다이어트는 잘 안 하는 편”이라는 비화를 전했다.

강기영은 “제가 사실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이다. 김래원 형은 농구부 출신”이라며 공통점을 전하며 “그래서 우리 둘 다 기초대사량이 비교적 높은 편”이라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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