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생활의달인' 밤 까기 달인이 전파를 탔다.
23일 밤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활의달인'에서는 서울시 은평구의 밤 까기 달인이 소개됐다.
밤 까기 달인은 오직 커터칼 하나만으로 단단한 생밤을 기계처럼 빠르고 정확하게 깎아내 눈길을 끌었다.
달인의 기술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칼 한번 대지 않고 정확하게 김을 여섯 등분 하니 그 내공이 보통이 아니었다.
달인은 처음에 생업으로 시작했지만, 그 누구보다 열심히 일에 몰두해 이제는 고수의 경지에 이르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활의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