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모델 아이린이 SNS를 통해 남다른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아이린은 23일 자신의 SNS에 "삶이 그대에게 고난을 부여할지라도 해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여정이 당신을 더 단단하게 만듭니다"라며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아이린은 "나도 작은 사고에 휘말려 팔이 부러졌지만, 멈추지 않을 겁니다. 파리야 기다려! 깁스 차도 예쁘게 찍어줘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핑크색 퍼 코트를 입고 공항 게이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아이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아이린은 파리 패션위크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했으며, 특히 그의 왼팔에 있는 독특한 문양의 깁스가 눈길을 끌었다.
아이린은 최근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9'에 출연하며 뷰티 팁을 전파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아이린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