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암사동 1인 1방 1화 주택 "히든카드는 옥상"
2019. 09.22(일) 23:22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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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노동철과 이준혁이 방 4개 화장실 2개, 옥상까지 마련된 집을 구했다.

2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코미디언 박나래, 김숙, 양세형, 장동민, 방송인 노홍철, 배우 홍은희 게스트로는 배우 민진웅과 이준혁이 출연했으며 의뢰인은 무명 배우들이 집을 요청했다.

노홍철과 이준혁은 강동역 주변의 암사동 1인1방 1화 주택에 방문했다. 이날 집을 방문한 이준혁은 "거의 신축 집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해당 집은 의뢰인이 원한 방은 물론 화장실 2개, 넓은 거실까지 갖춰져 있어 이목을 사로잡았다. 주방 역시 실속 있게 구성돼 있었다. 특히 천장이 낮은 방 하나도 더 구성돼 있었다. 또한 해당 매물의 히든 카드는 옥상이 있다는 점.

노홍철은 "이곳의 히든카드는 옥상이었다"라고 밝히자 넓은 옥상에 패널들은 "너무 예쁘고 잘 골랐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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