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육성재, 장나라에 "누나라 불러도 되겠습니까"
2019. 09.22(일) 18:49
집사부일체, 장나라
집사부일체, 장나라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집사부일체' 장나라가 남다른 예능감을 보였다.

22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집사부일체'는 '친구 사부' 특집으로 꾸며져 멤버들은 각자의 친구들과 함께 하루를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 장나라는 배우 이상윤의 친구로 출연해 예능감을 드러냈다. 장나라는 양세형의 얼굴에 벌칙으로 낙서를 하기 시작했다.

이에 장나라는 양세형의 뺨에 귀여운 하트 모양 그림을 그려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를 보던 육성재는 "저도 누나라고 불러도 되겠습니까"라고 물었고 존댓말을 쓰지 않아야 하는 룰과는 달리 장나라는 "그럼요"라고 답해 이상윤이 벌칙을 받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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