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 귀' 심영순, 자체 명언 "욕심은 죄를 낳고 죄는 사망 낳는다"
2019. 09.22(일) 17:54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심영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심영순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심영순이 가족들과 고추장을 만들기 시작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요리연구가 심영순이 고추장을 만들기 위해 온 가족을 대동했다.

이날 심영순은 둘째 사위에게 일을 지시했다. 이에 둘째 사위는 일이 힘들다는 뉘앙스를 풍겼고 심영순은 "사위는 부려먹으면 안 되느냐, 어느 나라 법도냐"라고 일침 했다. 그러면서도 사위를 살뜰하게 챙기는 면모를 보였다.

이어 둘째 사위는 "일을 많이 했으니 고추장을 많이 달라"라고 말하자 심영순은 "욕심을 부리면 죄를 낳고, 죄는 사망을 낳는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당나귀 귀' 출연진들은 심영순의 발언에 놀라는 표정을 보여 재미를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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