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권나라(본명 권아윤)와 화사가 세 자매 가족을 둔 공통분모를 과시했다.
2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 성훈, 이시언, 기안84, 화사, 배우 권나라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권나라는 자취 한 달 차임을 고백하며 “제가 가족이랑 같이 살다가, 저희가 세 자매다. 그래서 자매들이랑 살다가 얼마 전에 혼자 독립했다.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이에 화사는 “아, 저도 그렇다”라며 자신도 세 자매임을 전했다. 권나라는 “동생이 침대에 안 씻고 올라오는 거 너무 싫었는데 지금은 너무 좋다”고 말했다.
화사는 “공감한다. 침대에서 동생이 베게 선만 넘어도 너무 싫은 그런 거 있다”라며 세 자매 고충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권나라는 황도를 하루에 2~3병씩 먹는다는 특별한 식성과 함께 여동생 권아영 씨, 반려견 호두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올해 29세인 권나라는 걸그룹 헬로비너스 출신이며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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