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생방송오늘저녁'에서는 가을 바다의 맛이 물씬나는 꽃게밥상이 소개됐다.
20일 저녁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오늘저녁'의 '자연밥상' 코너에서는 꽃게맛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요아킴은 가을 바다의 맛을 찾아 꽃게잡이 배에 올랐다. 이날 꽃개잡이 배의 어부들은 70년 동안 3대가 꽃게잡이를 하는 전통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바다에서 직접 얻은 꽃게로 요리하는 맛집이 소개돼 이목을 사로잡았다. 제철을 맞은 꽃게찜은 꽉 찬 살을 자랑해 손님들의 구미를 당겼다. 꽃게찜을 맛 본 손님들은 "살이 정말 많고, 가을 바다의 맛과 향이 느껴진다"고 호평했다.
진한 국물 맛이 일품인 꽃게탕도 소개됐다. 특히 해당 맛집에서는 직접 키운 채소가 함께 들어가 자연의 풍미를 살렸다. 주인장은 "가족들이 같이 농사지으면서 채소를 얻고, 바다에서는 꽃게를 잡고 자연에서 얻는다"라고 답했다.
다양한 꽃게 요리를 즐길 수 있는 해당 맛집은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생방송오늘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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