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종합편성채널 채널A '뉴스A' 개편 기자간담회가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주중앵커 동정민, 여인선과 주말앵커 조수빈, 주중 스포츠 앵커 윤태진아나운서와 김진 기자가 '뉴스A' 개편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뉴스A 개편은 주 52시간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발맞춰 오후 7시 30분 편성되며, 방송 분량도 60분에서 70분으로 늘려 전문성과 심층성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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