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이현이 그룹 JBJ 멤버 비니(VIINI)와의 인연을 밝혔다.
19일 저녁 방송된 셀럽티비 '아임셀럽(I'm Celuv)'에서는 가수 이현과 그룹 네이처 멤버 루가 진행을 맡은 가운데, 지난달 19일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디멘션(DIMENSION)'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비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현은 "함께 아는 지인이 있어 낚시를 함께 한 적 있다"며 비니와의 인연을 밝혔다. 이어 그는 "겨울에 갔었는데 단 한 마리도 잡지 못했다"고 말해 웃음을 샀다.
이를 들은 비니는 "평소 낚시를 너무 해보고 싶어서 배를 탔게 됐다. 2시간 동안 낚시를 했지만 한 마리도 낚시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가장 이상적인 그림은 내가 잡은 고기를 회로 먹는 거였는데, 이뤄지지 않았다"며 허망한 표정을 지었다.
또한 이현은 "우리에게 낚시에 대해 가르쳐주겠다던 사장님도 아무것도 못 잡으셨다. 겨울엔 원래 잘 안 잡힌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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