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알리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19일 알리는 자신의 SNS에 "서로 사랑하는 사이. 일어나자마자 팅팅 부은 채 아기 찾는 신랑이나, 엄마랑 있을 땐 자다가 아빠 목소리 들리니 눈 떠보는 아들내미나. 너, 내 뱃속에서 나왔는데!"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아이를 바라보고 있는 알리 남편의 모습이 담겨있다.
알리는 앞서 지난 5월에 비연예인 회사원과 비공개로 결혼한 뒤, 지난 12일에 출산했다. 이날 알리는 SNS를 통해 "한 달 이상 너무 일찍 나왔네"라고 밝힌 바 있다.
출산한 지 1주 밖에 되지 않은 알리는 몸 건강을 회복한 뒤 가수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알리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