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최재원, 미모의 아내·딸 공개 “가정적인 남자”
2019. 09.17(화) 22:36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최재원 아내 프로골퍼 김재은 딸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김소연 강성연 박정수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최재원 아내 프로골퍼 김재은 딸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김소연 강성연 박정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최재원의 아내가 남편의 가정적 면모를 자랑했다.

17일 밤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25년차 배우 최재원과 아내이자 프로골퍼 김재은의 러브스토리, 일, 가족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최재원 아내는 남편에 대해 “너무나 사람이 가정적이다”라며 남편을 믿고 신뢰하는 마음을 전했다.

최재원은 평소 아내와 딸들을 위해 늘 도맡아 장을 봐주는 등, 살림살이에 큰 조력을 보탰다.

딸 유빈, 유진 양 역시 평소 아빠 최재원과 친구처럼 지내고 있었다. 귀여운 외모를 지닌 딸들은 누구보다 발랄한 면모를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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