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tvN 측이 '신서유기7' 촬영에 대한 입장을 내놨다.
17일 tvN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7'의 새 시즌 촬영과 관련해 "촬영 내용이나 일정, 장소 등은 안전상의 이유로 인해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 없어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안재현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 6명과 촬영을 진행하는 것은 맞다"고 덧붙였다.
이에 '신서유기7'에는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송민호, 피오, 규현 등 6명이 출연할 계획이다. 앞서 한 매체는 '신서유기7'이 오는 30일 첫 촬영을 시작하며 촬영지는 앞선 시즌과는 달리 국내에서 촬영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새로운 시즌을 앞둔 '신서유기'는 2015년부터 지난 2018년까지 총 여섯 시즌을 거치며 중국 등을 배경으로 여행기를 담아낸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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