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에서 이성미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17일 오전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 진행으로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이성미가 출연했다. 패널로는 코미디언 김학래, 이승연 아나운서가 참석했다.
이날 이성미는 세 아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성미는 "원래는 아이를 더 낳고 싶었다. 제가 혼자 외롭게 커서 아이를 많이 낳고 싶었다. 한 번 유산한 거 빼고 세 아이의 인생을 낳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성미는 세 아이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성미는 "큰 아들이 31세, 둘째 딸이 23세, 막내딸이 19세다"라면서 "어쩜 저렇게 잘 컸나 싶다"고 세 아이에 대한 자랑을 늘어놓았다.
이성미는 "사랑을 줄 때 한 없이 사랑을 주지만, 안되는 건 칼 같이 안되는 엄마"라면서 교육관을 밝혔다. 이어 이성미는 "아이들에게 스무살이 되면 독립하라고 했다. 모든 지원을 끊었다"고 했다.
한편 이성미는 1959년생으로, 올해 나이 61세다. 만 나이는 59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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