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파당', 첫방부터 시청률 잭팟…'열여덟의 순간' 넘었다
2019. 09.17(화) 07:11
꽃파당
꽃파당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이 첫방송부터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선전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6일 밤 첫 방송된 JTBC 새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극본 김이랑·연출 김가람, 이하 꽃파당) 1회는 유료방송가구 기준(이하 동일) 4.27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열여덟의 순간' 마지막회가 기록한 3.740%보다 0.538%P 높은 수치이자, 동시간대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기록이기도 하다.

'꽃파당'은 조선 최고의 매파당 '꽃파당'이 왕의 첫사랑이자 조선에서 가장 천한 여인 개똥을 가장 귀한 여인으로 만들려는 조선 혼담 대 사기극을 그린 작품이다. 배우 김민재 공승연 서지훈 박지훈 변우석 등이 출연한다.

'꽃파당'은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꽃파당'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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