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파당’ 고수vs조성하, 명품 카메오 납시오 [TV온에어]
2019. 09.17(화) 06:10
꽃파당 김민재 공승연 서지훈 박지훈 변우석 고원희 박호산 정재성 이윤건 권소현 고수 조성하 장수원 우현 첫방
꽃파당 김민재 공승연 서지훈 박지훈 변우석 고원희 박호산 정재성 이윤건 권소현 고수 조성하 장수원 우현 첫방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고수, 조성하가 오프닝을 강렬한 연기력으로 장식하며 드라마 포문을 열었다.

16일 밤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극본 김이랑·연출 김가람)(이하 꽃파당) 첫 방송 1회에서는 마훈(김민재), 개똥(공승연), 이수(서지훈), 고영수(박지훈), 도준(변우석), 강지화(고원희), 마봉덕(박호산), 강몽구(정재성), 문석(이윤건), 대비(권소현)의 조선 로맨스가 그려졌다.

이날 오프닝에서 왕(조성하)은 많은 신하들 앞에서 세상을 하직했다. 이와 동시에 세자 역시 다른 곳에서 혼신의 고전을 벌이다가, 활을 든 한 남성에게 화살을 맞고 사망하고 말았다.

두 사람 모두 약 1분간의 출연이었지만 압도적인 눈빛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이에 두 사람의 다음 세상 젊은이들이 펼칠 이 조선시대 스토리를 향한 극적 기대감이 증폭됐다.

이밖에 장수원, 리지(박수아), 우현 등도 1회 곳곳의 ‘깨알 캐릭터’로 등장해 감초 연기를 펼쳤다.

‘꽃파당’은 조선 최고의 매파당 '꽃파당'이 왕의 첫사랑이자 조선에서 가장 천한 여인 개똥을 가장 귀한 여인으로 만들려는 조선 혼담 대 사기극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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