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강성연이 불륜을 덮기 위해 동방우를 이용했다.
15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연출 김종창) 103, 104회에서 한태주(홍종현)는 기자회견을 했다.
한태주의 기자회견을 보던 한종수(동방우)는 충격에 기절했다. 이를 발견한 나혜미(강성연)가 급히 한종수를 병원으로 옮겼다.
나혜미는 나도진(최재원)에게 "회장님이 쓰러지셨다는 게 소문이 나면 안된다. 그럼 해임안은 통과될 거고, 그럼 우린 빈털털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나도진은 나혜미는 "회장님은 계속 저 상태여야 한다. 그럼 네가 불륜을 했다는 걸 모를 거고, 전인숙(최명길)에 대해 언론에 흘린 사람이 너라는 걸 알아도 보고 받을 사람이 저러고 있으니 어쩔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