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홍경민 아내 직업, 해금 연주자 김유나 "'불후'에서 첫 만남"
2019. 09.15(일) 19:53
슈퍼맨이 돌아왔다 홍경민 아내 직업
슈퍼맨이 돌아왔다 홍경민 아내 직업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홍경민 아내 김유나 씨가 화제다.

15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홍경민 가족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홍경민은 추석을 맞아 장인어른, 장모와 함께 식사를 했다. 이 가운데 홍경민 아내 김유나 씨가 짧은 휴가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홍경민 아내 김유나 씨는 딸 라원을 비롯한 가족들이 만든 음식을 맛보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이 가운데 홍경민 아내 김유나 씨의 직업이 화제다. 홍경민 아내 김유나 씨의 직업은 해금 연주자다. 홍경민과 김유나 씨는 KBS2 '불후의 명곡'을 통해 처음 만나 인연을 맺고, 결혼까지 하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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