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같이펀딩' 유준상이 소산 박대성 화백을 찾았다.
15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같이펀딩'에서는 유준상의 태극기함이 공개됐다.
이날 유준상은 비와이, 개코, 데프콘과 함께 소산 박대성 화백을 찾았다. 박대성 화백은 한국 전쟁 당시 한 팔을 잃은 뒤, 한 손으로만 70년 동안 그림을 그려 온 한국 수묵화의 대가다.
또한 한미정상회담 당시 판문점에 박대성 화백의 그림이 전시돼 있어 화제가 됐다.
이후 유준상 비와이 개코 데프콘은 소산 박대성 화백의 전시회를 찾았다. 박대성 화백의 '현율'을 본 출연진은 "입체감이 있다"며 감탄했다. 또한 출연진은 "압도적이다"라면서 소산 박대성 화백의 그림에 감탄했다.
유준상은 소산 박대성 화백에게 비와이와 개코, 데프콘을 소개했다. 박대성 화백은 비와이의 이름을 듣고 "비가 와?"라고 했다.
유준상은 소산 박대성 화백에 대해 "스승님이자 아버님으로 모시는 유일한 분이었다"고 했다.
이어 유준상은 "박대성 선생님을 위한 음반을 만들려고 5년간 준비했다"면서 노래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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