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요리연구가 겸 사업가 백종원과 배우 소유진의 셋째 딸이 공개됐다.
지난 1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 백종원은 차를 타고 어딘가로 이동하며 출근 준비를 했다.
그런 백종원을 배웅 나온 것은 셋째 딸이었다. 백종원은 딸에게 “아빠 뽀뽀 한 번 하고 가”라며 딸에게 뽀뽀를 했다. 그는 “엄마 말 잘 듣고 있어”라는 작은 당부를 전하기도 했다.
백종원의 이 같은 ‘딸바보’ 면모는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기 충분했다. 백종원과 소유진 부부는 슬하에 아들 1명, 딸 2명을 두고 있다.
‘맛남의 광장’은 지역의 특산품이나 로컬푸드를 이용해 기존에 맛볼 수 없었던 신메뉴를 개발, 휴게소, 철도역, 공항 등 유동인구가 많은 만남의 장소에서 교통 이용객들에게 선보이는 취지다. 백종원, 양세형, 박재범, 백진희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분에서 백종원을 비롯한 출연진들은 황간휴게소에서 영업을 하며 이곳의 매력을 많은 이들에게 널리 전파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맛남의 광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