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산촌편' 윤세아, 못 말리는 동물 사랑 '닭장 비닐설치'
2019. 09.13(금) 21:43
삼시세끼-산촌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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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삼시세끼-산촌편' 윤세아가 동물을 사랑하는 모습을 보였다.

13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산촌편'에서는 배우 윤세아가 닭들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닭장에 간 윤세아는 닭들이 달걀을 낳은 것을 보고 놀랐다. 윤세아는 "어머. 이게 뭐냐. 웬일이냐"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곧이어 윤세아는 오골계가 달걀을 낳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윤세아는 오골계를 바라보다가 "덩치가 작아서 추위를 많이 타는 것이 아닐까"라고 혼잣말 했다.

윤세아는 닭장 주변을 꼼꼼하게 살펴봤고, 구조 상 닭들이 바람을 많이 맞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는 "(닭장 주변에)비닐을 덮어줘야겠다"라며 "조금만 기다려라. 비닐을 들고 오겠다"고 말했다.

멤버들이 있는 곳으로 내려온 윤세아는 "닭들이 알을 많이 낳았다"며 가지고 온 달걀을 보여줬다. 염정아는 윤세아가 가지고 온 달걀을 깨던 중 쌍란을 발견했다. 윤세아는 또다시 "웬일이냐"며 놀라워했다.

염정아와 대화를 나누던 윤세아는 비닐을 들고 닭장으로 이동해 설치 작업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염정아 또한 윤세아를 도와주며 의견을 제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삼시세끼-산촌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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