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삼시세끼 산촌편'에 출연한 배우 정우성의 비주얼이 화제다.
정우성은 최근, tvN '삼시세끼 산촌편'의 첫 손님으로 출연해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과 환상적인 케미로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1973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세인 정우성. 40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톱배우'다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우성은 감자 수확을 위한 농사꾼으로 변신했음에도 감출 수 없는 '만찢남(만화를 찢고 나온듯한 남자)' 분위기로 동료 여배우들 마저 반하게 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비단 비주얼 만이 아닌, 감자캐기부터 불피우기, 설거지, 정리정돈, 닭돌보기, 커피내리기 등 전방위적인 활약으로 매력을 배가시켰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삼시세끼 산촌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