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정원’ 한지혜·이상우·오지은·이태성, 센스만점 추석 인사말
2019. 09.13(금) 08:04
황금정원 한지혜 이상우 오지은 이태성 추석 인사말
황금정원 한지혜 이상우 오지은 이태성 추석 인사말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황금정원’ 한지혜, 이상우, 오지은, 이태성이 추석 인사를 전했다.

최고 시청률 10.4%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번 경신하며 본격적인 ‘황금질주’를 시작한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극본 박현주·연출 이대영) 측은 13일 한지혜, 이상우, 오지은, 이태성의 커플 인증샷과 추석 인사로 감사함을 전했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시청자들을 향한 한지혜, 이상우, 오지은, 이태성의 감사한 마음이 듬뿍 담겨 있어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한지혜, 이상우는 손을 쫙 펴고 반갑게 인사를 건네고 있는 모습. 한지혜를 싱그러운 미소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고, 이상우는 보름달 같은 손가락을 펼치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어 시선을 강탈했다.

그런가 하면 오지은, 이태성은 똑 닮은 커플 포즈로 이목을 끌었다. 오지은은 손 하트로 극중 악독했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는 반전의 러블리한 매력을 폭발시켰다. 이태성은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깜찍한 손 하트로 훈훈한 매력을 뿜어냈다.

또한 네 사람은 시청자들에게 추석 인사를 잊지 않았다. 한지혜는 “고향 오고 가시는 길 운전 조심하시고, 가족 분들과 함께 더 재미있는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는 '황금정원' 보시면서 오붓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상우는 “황금정원과 함께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 남은 연휴 잘 마무리하시고, 황금정원 꼭 본방사수 해달라”며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그런가 하면 오지은은 “황금정원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바란다”며 인사를 남겼고, 마지막으로 이태성은 “즐겁고 풍요로운 ‘황금 추석’ 보내시라”며 재치 있는 멘트로 미소를 자아냈다.

이에 더해 ‘황금정원’ 제작진 측은 “시청자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또 한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게 됐다”며 감사 인사를 전한 뒤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열심히 촬영 중에 있다. 남은 추석 잘 마무리 하시고, 온 가족이 둘러 앉아 ‘황금정원’ 시청하시면서 이야기꽃 피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황금정원’ 29-32회에서는 은동주(한지혜)가 진남희(차화연)의 수행비서가 되며 사비나(오지은)와의 대립이 본격화 됐다. 더욱이 숨겨둔 아들 이믿음(강준혁)이 전 남편 최준기(이태성), 시모 진남희와 함께 있는 모습을 본 사비나가 분노를 터트렸고, 은동주는 “뭐가 그렇게 두려운데요? 정말 믿음이를 버리고 달아난 생모 은동주씨가 맞는 건가요?”라며 되려 사비나를 도발했다. 특히 엔딩에서 폭주한 사비나의 사주로 은동주가 오토바이에 치여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 매주 토요일 밤 9시 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김종학프로덕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