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사당동 떡집 딸' 미스트롯 히로인 김소유의 추석 연휴 중 하루를 티브이데일리가 함께했다.
이날 김소유는 어머니가 운영하고 있는 사당동 떡집을 찾아 함께 송편을 만드는 등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소유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을 통해 대세 트롯걸로 떠오랐다. 현재 각종 무대 및 방송을 통해 맹활약, 트롯 열풍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김소유는 16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별 아래 산다'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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