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아육대' 홀릭스 연정·멋진녀석들 활찬, 60m 금메달 "역대급 경기"
2019. 09.12(목) 17:23
2019 아육대 홀릭스 연정 윤여춘 멋진녀석들 활찬
2019 아육대 홀릭스 연정 윤여춘 멋진녀석들 활찬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2019 아육대'에서 그룹 홀릭스 연정이 압도적인 기량으로 여자 60m 예선 경기를 마감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2019 아육대')에서는 비주얼 아이돌 멤버들이 출전하는 양궁과 새롭게 신설된 종목 E스포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번외 경기인 '멍 때리기' 등 다양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2019 아육대'에서는 윤여춘 육상해설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60m 예선이 펼쳐졌다.

여자 60m 결승경기에서는 우주소녀 여름과 홀릭스 연정, 이달의 소녀 이브의 삼파전이 예상됐다.

'2019 아육대' 여자 60m 결승전에서는 홀릭스 연정이 압도적인 기량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홀릭스 연정은 압도적인 거리 차이를 보이며 8.97로 결승전을 통과했다. 은메달은 우주소녀 여름, 이달의 소녀 이브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2019 아육대' 남자 60m 결승전에서는 골든차일드 Y가 3연속 금메달을 차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됐다.

이 가운데 골든차일드 Y는 사전 인터뷰에서 멋진녀석들 활찬을 의식하며 "자신 있는데 어떻게 될지는 결승전 끝나고 누가 웃게 될지 보면 알 것 같다"고 했다. 윤여춘은 '2019 아육대' 남자 60m 결승전 금메달로 멋진녀석들 활찬을 예상했다.

이후 '2019 아육대' 남자 60m 결승전에서는 멋진녀석들 활찬이 골든차일드 Y를 꺾고 금메달을 품에 안았다. 은메달은 느와르 남윤성, 동메달은 골든차일드 이장준이 차지했다.

해설진은 "역대급 경기였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2019 아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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