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치어리더 김연정이 추석을 맞아 단아한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티브이데일리 독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김연정은 추석 연휴에도 쉴 새 없이 움직인다. 연휴 마지막 날 대전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한 한화 이글스의 홈 야구 경기가 잡혀있어, 앞 이틀은 이를 위한 연습에 매진한다.
이에 멀리 가진 못하고, 퇴근 후 가족과 식사를 하며 연휴를 보낼 계획이다.
김연정은 보름달 소원으로는 "돈을 많이 벌기" "가족과 나의 건강" "멤버들과 한해를 행복하게 마무리"를 꼽았다.
13년 차 베테랑 치어리더 김연정은 현재 한화이글스, 울산현대, 천안현대, 흥국생명, 부산BNK썸 등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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