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할담비' 지병수 할아버지가 자서전을 출간한다.
11일 스포츠투데이에 따르면 지병수 할아버지는 하반기 출간을 목표로 자서전을 집필 중이다.
지병수 할아버지의 자서전에는 그간 살아왔던 경험담과 함께 그의 철학, 77년 간의 세월 속 희노애락이 담길 예정이다.
이에 지병수 할아버지의 자서전은 세대를 불문하고 독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앞서 지병수 할아버지는 KBS '전국 노래자랑'에 출연해 가수 손담비의 '미쳤어'를 열창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그는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최근에는 방송을 통해 얻은 수익과 협찬 물품들을 기부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전국 노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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