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한방’ 김수미와 아들들, 1일 파스타식당 성료 (ft.솔비) [종합]
2019. 09.11(수) 00:26
최고의 한방 김수미 탁재훈 이상민 장동민 진미채파스타 묵은지파스타 솔비
최고의 한방 김수미 탁재훈 이상민 장동민 진미채파스타 묵은지파스타 솔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최고의 한방’에서 김수미와 아들들, 솔비가 1일 레스토랑을 성공시켰다.

10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최고의 한방’에서는 김수미를 필두로 한 탁재훈, 이상민, 장동민의 파스타 대결이 공개됐다.

이날 이상민, 김수미, 탁재훈, 장동민은 좋은 취지의 파스타 식당을 운영하기로 했다.

우선 네 사람의 파스타 메뉴 중 대표 메뉴 두 가지를 꼽아야 했다. 이상민은 탁재훈과 장동민의 파스타 대결을 지켜보며, 평소 탁재훈의 요리 실력이 다소 이상하다며 걱정을 거듭했다.

이상민은 “탁재훈은 그냥 막 다 때려 넣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솔비는 “아 잡탕 찌개 그런 식이구나”라며 혀를 찼다.

탁재훈, 장동민의 부진한 요리 실력으로 말미암아, 결국 김수미와 이상민이 주방장을 맡게 됐다.

자타공인 요리 여왕 김수미의 묵은지파스타가 가장 먼저 대표메뉴로 선정됐고, 이상민의 달싹지근한 감칠맛 나는 진미채파스타 역시 투톱 메뉴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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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식당이 오픈했다. 셰프들의 도움 아래 이상민, 김수미는 능숙하게 주문이 들어온 파스타를 요리해나갔다.

기지와 입담이 좋은 탁재훈은 손님들에게 파스타를 서빙하며 끊임없는 유머를 구사했다. 모든 손님들이 탁재훈의 무심하고 시크한 듯 촌철살인 묘미가 있는 입담에 폭소를 금치 못했다.

주문이 밀려드는 상황에서도 두 사람은 침착함과 요리 능력을 잃지 않았다. 손님들은 특히 김수미의 묵은지레스토랑의 묘한 매력에 빠져 “맛있네”를 연발했다.

모든 손님들의 평이 한결같은 호평으로 이어졌다. 이날의 레스토랑은 솔비의 홍보 등 다섯 사람의 합심이 어우러져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최고의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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