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찬숙이 사업 실패를 회상했다.
10일 밤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1980년대 여자 농구 전설 박찬숙의 인생과 가족사 등이 공개됐다.
이날 박찬숙은 과거 사업 실패를 회상하며 “살면서 빨간 딱지가 붙는 걸 처음 봤다. 압류를 당했다”라며 힘겨웠던 시절을 환기했다.
박찬숙은 “최악의 생각도 했었다. 그런데 우리 아들, 딸이 ‘엄마, 괜찮아. 힘내’ 그런 말을 해줬다”라고 사업 실패를 회상하며 눈물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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