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은·다니엘 튜더, 연애 3개월 만에 결별 [종합]
2019. 09.10(화) 10:05
곽정은, 다니엘 튜더
곽정은, 다니엘 튜더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작가 겸 방송인 곽정은이 다니엘 튜더와 열애 3개월 만에 결별했다.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일 오전 티브이데일리에 "곽정은과 다니엘 튜더가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앞서 곽정은은 지난 6월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서 "현재 만나는 사람이 있다.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며 조심스럽게 열애를 고백했다.

이후 곽정은은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열애와 관련된 생각을 밝히며 연인을 언급했다. 그는 "결혼을 한다면 지금의 남자 친구와 하고 싶다"며 (남자 친구를 향한)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당시 곽정은의 남자 친구로 지목됐던 다니엘 튜더는 영국의 명문 대학인 옥스퍼드 대학에서 정치학, 경제학, 철학을 전공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특히 다니엘 튜더는 작가 겸 경제전문가로 활동하고 있기에 두 사람이 직업 면에서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곽정은, 다니엘 튜더는 열애 3개월 만에 마침표를 찍으며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최근 곽정은은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2'에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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