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허참, 올해 나이 71세 "김학래 보다 형"
2019. 09.10(화) 08:34
아침마당 허참 나이 김학래 이승연 김재원 이정민
아침마당 허참 나이 김학래 이승연 김재원 이정민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에서 방송인 허참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10일 오전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 진행으로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허참이 출연했다. 패널로는 코미디언 김학래, 이승연 아나운서가 참석했다.

허참은 "시청자들과 함께 하고 있기 때문에 얼굴에 손을 대면 다 안다"면서 "주금이 있는대로 그냥 두는 것도 좋다"고 했다.

또한 허참은 "선배님"이라고 부르는 김학래에게 "그냥 형이라고 해라"고 했다. 이를 들은 김재원 아나운서는 허참에게 "김학래 보다 연배가 위냐"고 물으며 나이에 비해 동안인 외모에 대해 놀라움을 드러냈다.

허참은 근황에 대해 "전원 생활을 하면서 행사도 하고 방송도 한다"면서 "그렇게 살다 보니 있는 병도 사라지고, 건강하게 살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허참은 "전원생활한지 36년이 넘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허참은 "땅을 일구고 땀을 흘리는 생활이 좋다"고 전원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허참은 '아침마당' 진행자인 이정민 아나운서와의 인연을 밝혔다. 허참은 "이정민 아나운서와 '가족오락관'을 진행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허참은 1949년생으로 올해 나이 71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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