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반전 뒤태 비키니 근황 포착 "늘 다이어트 중" [TD#]
2019. 09.10(화) 07:05
서동주
서동주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이자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동 중인 서동주의 근황이 포착됐다.

서동주는 9일 자신의 SNS에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남색 비키니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등을 보인채 서있는 모습. 서동주는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비키니 사진과 함께 서동주는 "저는 고등학교 때 65㎏로 정점을 찍은 후 그 후로는 늘 #다이어트 중이라고 하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서동주는 "오늘 재 본 몸무게는 52.2㎏고요. 사실은 지금도 한국 다녀온 후 살이 많이 찌는 바람에 다이어트 중이에요. 살 찌는 체질인 분들 같이 힘냅시다. #키는168㎝이에요."라면서 자신의 몸무게와 키를 공개했다.

서동주는 지난 6월 채널A '신입사원 탄생기-굿피플'에 등장해 변호사로 일하고 있는 근황을 밝혀 화제가 됐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서동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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