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풍문으로 들었쇼’가 재벌가로 시집간 스타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공개한다.
9일 밤 11시 방송될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재벌가의 추석나기에 대해 살펴본다.
사진만 공개됐다 하면 화제가 되는 대표적인 재벌가 며느리가 있다. H그룹 며느리이자 스타 아나운서로 활약했던 노현정이 그 주인공이다. 노현정은 지난 8월 고(故) 변중석 여사의 제사에 참석한 근황이 보도되면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엄청난 이슈를 몰고 왔다.
단아한 한복차림으로 집안 행사에 참석한 노현정은 매년 근황이 공개될 때마다 톱스타 못지않은 화제를 낳고 있다. 대중의 관심이 그의 ‘재벌가 며느리 패션’에 쏠린 가운데, 그 가격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기도 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외제차 한 대 값이라는 ‘재벌가 며느리룩’의 진실을 ‘풍문쇼’에서 공개한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새벽부터 시작되는 밥상머리 교육에, 하늘이 두 쪽 나도 제사는 참석해야 한다는 재벌가 며느리들의 시집살이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재벌가와 관련된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생생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풍문쇼’에서 전격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풍문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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