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홈즈' 퇴촌, 단층 주택 최종 선택 "정남향 방향" [종합]
2019. 09.09(월) 00:06
구해줘 홈즈 강성진 양세형 홍은희 김광규 임성빈 경기도 퇴촌 단층주택 양평 프라이빗 계곡 주택
구해줘 홈즈 강성진 양세형 홍은희 김광규 임성빈 경기도 퇴촌 단층주택 양평 프라이빗 계곡 주택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소개된 추계동화마을 '적재적소 수납부자 주택'이 화제다.

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강성진과 양세형 그리고 홍은희와 김광규, 임성빈이 각각 코디로 출격한 가운데, 추계동화마을 '적재적소 수납부자 주택'이 소개됐다.

이날 의뢰인은 '구해줘! 홈즈' 측에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꿈꾼다면서 집 소개를 의뢰했다. 의뢰인은 경기도 남부권에서 매매가 4억원(최대 5억원)에 구할 수 있는 집을 추천해달라고 했다. 임성빈은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퇴촌을 추천했다. 이에 임성빈은 "은퇴한 분들이 모인 곳이 정착하기에 좋다"고 했다.

임성빈 홍은희 김광규가 추천한 경기도 광주 (은)퇴촌 단층 주택은 단층으로 구성돼 은퇴 후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곳이었다. 이에 김광규는 "132평이다"라고 경기도 광주 (은)퇴촌 단층 주택을 소개했다. 임성빈은 경기도 광주 (은)퇴촌 단층 주택에 대해 "배산임수에 위치해 있어서 좋다"고 했다.

경기도 광주 (은)퇴촌 단층 주택은 방 3개와 화장실 2개, 다용도실로 구성돼 있었다. 임성빈은 경기도 광주 (은)퇴촌 단층 주택의 방을 보고는 "군더더기가 없어서 좋다"고 추천했다. 또한 경기도 광주 (은)퇴촌 단층 주택은 창문이 많다는 단점을 완벽한 보안 시스템으로 보완했다. 경기도 광주 (은)퇴촌 단층 주택의 매매가는 4억8000만원이었다.

이후 강성진 양세형은 경기도 양편시 용문면 다문리에 위치한 양평 프라이빗 계곡 주택을 추천했다. 양평 프라이빗 계곡 주택 근처에는 용문산이 위치해 있었다. 강성진은 "여기는 계세권이다"라고 했다. 양평 프라이빗 계곡 주택의 압권은 1층 거실뷰였다. 양평 계세권 주택 마당에는 계곡이 위치해 있었다. 출연진은 양평 프라이빗 계곡 주택의 뷰에 "대박이다"라고 충격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양세형은 양평 프라이빗 계곡 주택 앞에 위치한 계곡에 대해 "우리집만 쓰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의뢰인은 최종적으로 퇴촌 단층 주택을 선택했다. 의뢰인은 퇴촌 단층 주택을 선택한 이유로 "제가 가장 중요시 한 건 방향이었다. 퇴촌 단층 주택은 정남향 방향으로 창이 4개나 있다는 점이 좋았다"고 했다.

양평 프라이빗 계곡 주택을 추천한 팀은 퇴촌 단층 주택 선택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의뢰인은 "나이 들어서 계단 오르 내리기가 힘들다"고 양평 프라이빗 계곡 주택 대신 퇴촌 단층 주택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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