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홈즈' 추계동화마을, 적재적소 수납 부자 주택 "계단 옆 툇마루"
2019. 09.08(일) 23:52
구해줘 홈즈 강성진 양세형 홍은희 김광규 임성빈 경기도 추계동화마을 적재적소 수납부자 주택
구해줘 홈즈 강성진 양세형 홍은희 김광규 임성빈 경기도 추계동화마을 적재적소 수납부자 주택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소개된 추계동화마을 '적재적소 수납부자 주택'이 화제다.

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강성진과 양세형 그리고 홍은희와 김광규, 임성빈이 각각 코디로 출격한 가운데, 추계동화마을 '적재적소 수납부자 주택'이 소개됐다.

이날 의뢰인은 '구해줘! 홈즈' 측에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꿈꾼다면서 집 소개를 의뢰했다. 의뢰인은 경기도 남부권에서 매매가 4억원(최대 5억원)에 구할 수 있는 집을 추천해달라고 했다.

이날 강성진과 양세형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추계리에 위치한 추계동화마을 '적재적소 수납부자 주택'을 추천했다. 적재적소 수납 부자 주택은 추계동화마을에 위치, 은퇴인들의 커뮤니티가 형성돼 있다는 점이 장점이었다.

추계동화마을 '적재적소 수납부자 주택'은 화이트 톤의 깔끔한 인테리어와 전통디자인 요소들이 곳곳에 있어 출연진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추계동화마을 '적재적소 수납부자 주택'의 1층 계단 옆에는 한국적인 정서가 가미된 툇마루가 있었다. 그러나 1층에는 방이 없다는 단점이 있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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