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 이회영, 경기 하남고 '도전 골든벨' 성공 "66세에 옥사"
2019. 09.08(일) 20:26
도전골든벨 우당 이회영
도전골든벨 우당 이회영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도전골든벨'에서 우당 이회영 관련 문제가 나왔다.

8일 저녁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도전골든벨' 경기 하남고 편에서는 최후의 1인 김민석 군이 골든벨 문제 풀었다.

이날 김민석 군에게 최후의 1인 골든벨 문제로 "평생을 항일 독립운동에 헌신했던 이 사람은 1932년 66세의 나이에 중국의 다례에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악독한 고문을 당한 끝에 옥사했는데, 호가 우당인 이 사람은 누구일까요?"가 문제로 출제됐다.

김민석 군은 문제를 듣자 마자 정답으로 "우당 이회영"을 적었다. 김민석 군은 우당 이회영을 적은 이유로 "제가 이 사람에 대한 책을 읽었다"고 했다.

정답은 우당 이회영이 맞았고, 김민석 군은 골든벨 울리는데 성공해 친구들의 박수를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도전골든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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