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송하율, 득남 소감 "세살부터 레슬링 시작하자" [TD#]
2019. 09.08(일) 17:48
김동현 송하율
김동현 송하율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김동현 송하율 부부가 득남했다.

8일 김동현은 자신의 SNS에 "2019/9/8 12:36 20년뒤 UFC챔피언이 될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세살부터 레슬링 시작하자 아가야 #아가 #태명매미 #탄생"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동현이 아들을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동현의 소속사 본부이엔티는 송하율이 이날 오후 12시36분 서울 강남의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아이는 3.66㎏로 태어났으며, 산모인 송하율도 건강한 상태다.

김동현은 소속사를 통해 "고생한 아내에게 너무 고맙고, 더욱 더 책임감을 가지고 든든한 아빠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동현은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전했습니다.

김동현과 송하율은 10년여 교제 끝에 지난해 9월 결혼했다. 김동현은 격투기 선수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과 '플레이어', JTBC '뭉쳐야 찬다'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송하율은 요가 강사 등으로 일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김동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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