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아스달 연대기' 김지원이 송중기를 떠올렸다.
7일 밤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연출 김원석)에서는 타곤(장동건)이 백성들의 사랑을 받는 장면이 그려졌다.
타곤은 백성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를 본 백성들은 손을 높이 들고 환호했다. 타곤은 자신의 옆에 있던 탄야(김지원)를 보며 미소를 지었다.
탄야는 조심스럽게 자신의 손을 높이 들었다. 이 모습을 본 백성들은 더 크게 환호했다. 탄야는 백성들을 바라보며 "날 부르는 거다. 저 많은 사람이 내 이름을 부르고 있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이어 탄야는 "은섬(송중기)아. 이제 널 구할 수 있다"라며 속말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아스달 연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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