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멜로망스 정동환 "단골 중국집, MBC 보면서도 나 못 알아봐"
2019. 09.07(토) 18:34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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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놀면 뭐하니' 정동환이 주말 예능 출연 비화를 공개했다.

7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그룹 멜로망스 멤버 정동환과 가수 적재가 출연했다.

먼저 적재는 "내가 주말 예능에 나오니까 아빠가 좋아하더라"며 기쁜 표정을 지었다.

이 말을 들은 정동환은 "나는 큰 인생의 변화가 없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평소 자주 가는 중국집이 있다"며 "나를 알아볼 줄 알고 '놀면 뭐하니'가 끝나고 1시간 뒤에 갔다. MBC를 보고 있는데도 나를 못 알아보더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정동환은 "앞으로 '놀면 뭐하니' 방송 시간에 맞춰서 중국집을 가려고 한다"고 말해 재차 웃음을 선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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