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가수 강남이 예비신부 이상화와의 달달한 사랑을 과시했다.
강남은 7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다정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예비 부부답게 편안한 분위기다.
이들은 오는 10월 1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양측은 최근 "강남, 이상화가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이라는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며 "결혼식은 오는 10월 12일 서울 모처의 한 호텔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남, 이상화는 지난해 9월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현재 강남은 일본에서 한국으로 귀화할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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