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여은 "반전 매력이 있는 가수되고파…깊은 여운 남길 것"
2019. 09.06(금) 14:43
가수 여은
가수 여은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여은이 다부진 각오로 가요계 출사표를 던졌다.

여은의 싱글 앨범 '싸운 날'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6일 오후 2시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여은은 바라는 가수상에 대해 "원래는 반전 매력이 있는 가수가 되고 싶었다. 앨범이 나오면 '얘 이렇게 불렀겠지' '이런 곡이겠지'가 아니라 색다른 모습, 예상을 하지 못하는 가수가 되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런데 지금 든 생각은 '여운이 남는 여은'도 괜찮을 것 같다"고 수줍게 고백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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