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홍대 140억원 건물 매입…부동산 자산 400억+@
2019. 09.06(금)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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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방송인 서장훈(45)이 서울 홍대에서 140억원 규모의 빌딩을 매입했다.

6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서장훈은 지난 7월 17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98평형의 건물을 매입했다. 건물은 지하 2층, 지상 5층 구조로 이뤄졌으며 클럽과 홍대에서 유명한 이자카야 선술집 등이 임차돼 있다. 서장훈은 이 건물을 140억원에 매입해 지난 2일 잔금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

서장훈이 매입한 건물은 유동인구가 많은 홍대 클럽거리 중심부에 위치한 노른자 땅 건물이다 인근에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전 대표 소유 건물과 방송인 신동엽 소유 건물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장훈은 부동산 거물이 많은 연예계에서도 알짜 건물만 소유한 것으로 유명하다. 서울 서초동과 흑석동에 각각 200억원 대, 100억원 대 건물을 소유하고 있다. 이번 홍대 건물 매입으로 거주 중인 아파트를 제외하고도 400억원 대의 부동산을 소유하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서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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