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박정민, 책방 운영 조언 "남다른 콘텐츠 필요"
2019. 09.06(금) 11:27
박정민
박정민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씨네타운'에서 박정민이 책방 운영에 대한 조언을 건넸다.

6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감독 권오광·제작 싸이더스, 이하 '타짜3')의 배우 박정민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박정민은 책방을 운영 중이다. 이와 관련해 박정민은 책을 파는 사업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해 조언을 건넸다.

먼저 박정민은 "혹시 '책을 팔아서 생계를 유지하겠다'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다른 책방과는 다른 콘텐츠들로 채워놔야 된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사실 책을 팔아서 이윤을 남기기는 힘들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박정민은 "내 책방의 콘텐츠는 내가 본 책들과, 그것을 소개하는 어떤 것들"이라며 자신의 콘텐츠를 설명했다.

박정민이 출연하는 '타짜3'은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11일 개봉 예정.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씨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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