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연, 母 주현미 리즈시절과 붕어빵 '반달눈' [TD#]
2019. 09.05(목) 16:51
임수연
임수연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가수 주현미의 딸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임수연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5일 주현미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딸 임수연에 대해 언급했다. 주현미는 "딸이 정규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에 각종 포털사이트에는 임수연의 이름이 높은 순위에 오르며 누리꾼의 관심을 얻고 있다. 특히 임수연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한 사진에서 주현미와 흡사한 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임수연은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밝은 표정으로 웃고 있어 쾌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임수연은 지난 2017년 디지털 싱글 '핑거프린트(Fingerprint)'를 통해 데뷔했으며 '아임 오케이(I'm Okay)' 등을 통해 왕성한 음반 활동을 이어왔다. 현재 방송 중인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의 OST인 '한계령'을 불러 화제를 얻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임수연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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