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주현미, 근황 공개 "유튜브 채널 운영 중"
2019. 09.05(목) 16:48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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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컬투쇼' 주현미가 근황을 공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가수 주현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스페셜 DJ로는 코미디언 황제성이 함께했다.

주현미는 "최근 공연을 계속하고 있다"며 "지난해 연말부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하고 있다"라고 바쁜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주현미는 "채널 이름은 '주현미TV'라며 "노래 콘텐츠를 다룬다. 우리 가요사가 100년이 되지 않았냐. 시대별 유행가, 선배들이 남겨 놓은 주옥같은 노래들을 커버하고 있다"라고 운영 중인 채널에 대해 설명했다.

이 말을 들은 DJ 김태균은 "어르신들이 좋아할 것 같다"며 "누적 조회수가 1천만을 육박한다더라. 대단하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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