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원, '뭐든지 프렌즈' 종영 소감 "에너지 충전되는 추억"
2019. 09.05(목) 16:23
이시원, 뭐든지 프렌즈 종영소감
이시원, 뭐든지 프렌즈 종영소감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배우 이시원이 '뭐든지 프렌즈'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시원이 출연한 tvN 예능프로그램 '뭐든지 프렌즈'가 지난 4일 종영했다.

방송에서 이시원은 활기를 불어넣는 만능 아르바이트생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그는 '사원 테스트'의 코너에서 댄스와 몸짓 힌트로 퀴즈의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시선을 끌었다. 또한 '맛 탐정 프렌즈' 코너에서는 특유의 밝은 표정과 큰 리액션으로 활기를 더했다.

이시원은 함께 출연한 가수 붐과도 찰떡 호흡을 선보였다. 그는 코미디언들의 호흡에 맞서 때로는 엉뚱 발랄 댄스로, 때로는 로봇처럼 어색한 귀여움으로 방송을 진행했다.

이시원은 '뭐든지 프렌즈' 종영 소감으로 "촬영 내내 함께 MC를 맡았던 붐 님과, 프렌즈들이 건네주시는 배려, 뭘 해도 칭찬해 주시는 따뜻함 덕분에 너무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라며 "언제 떠올려도 금세 에너지가 충천되는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기쁩니다. 다시 한번 아무것도 모르는 예능 신생아를 잘 돌봐주셔서 출연자 및 감독 스태프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간 '뭐든지 프렌즈'를 통해 해피 바이러스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 이시원이 앞으로 어떤 활동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935엔터테인먼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