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 차트' 뉴이스트 렌 "한혜진과 두 번째 만남, 잘 챙겨준다"
2019. 09.04(수)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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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호구의 차트' 렌이 한혜진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JTBC2 새 예능프로그램 '호구의 차트' 제작발표회가 4일 서울시 마포구 JTBC 홀에서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오관진 CP를 비롯해 모델 한혜진, 정혁, 그룹 신화 멤버 전진, 뉴이스트 멤버 렌, 방송인 장성규가 참석했다.

렌은 지난 해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더 꼰대 라이브' 이후 한혜진과 두 번째 만남을 가졌다.

이와 관련해 렌은 "과거 한혜진과 '호구의 차트'에 같이 출연한다고 했을 때 긴장을 많이 했다. 누나가 카리스마 넘치지 않냐"고 말했다.

이어 렌은 "한혜진이 잘 챙겨주고 이끌어줘서 방송을 잘 했던 것 같다"며 "'호구의 차트'를 통해 누나를 다시 만나뵙게 돼서 영광"이라고 덧붙였다.

'호구의 차트'는 넘치는 정보 속 누구나 호구 되기 쉬운 세상, 세상의 모든 호구들을 위해 오직 호구의 시점으로 정리한 차트를 매주 공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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