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화다방’ 김보옥표 치즈라면, 유민상·김민경 “고급스러워” 극찬
2019. 09.03(화) 22:50
덕화다방 김보옥 이덕화 허경환 김나희 숙행 유민상 김민경
덕화다방 김보옥 이덕화 허경환 김나희 숙행 유민상 김민경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보옥표 라면이 유민상, 김민경을 홀렸다.

3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덕화TV 2 덕화다방’은 이덕화, 김보옥 부부, 허경환, 게스트 숙행, 김나희, 유민상, 김민경이 꾸미는 카페 스토리가 공개됐다.

이날 유민상, 김민경은 카페에 오자마자 먹거리를 요구했다. 김보옥은 먹방러들인 이들에게 치즈를 넣은 컵라면을 대접했다.

유민상과 김민경은 즉석에서 수란까지 넣어 라면을 맛있게 흡입하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폭발시켰다. 김민경은 유민상의 수란 터뜨리는 방식을 지켜보며 “고급스럽다”고 감탄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덕화TV 2 덕화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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