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잼라이브 힌트가 화제다.
3일 잼라이브 측은 밤 10시에 진행되는 퀴즈쇼에 관련, 오늘의 힌트로 ‘5년 전 기록을 넘어선 홍콩 시민들의 민주화 의지’라는 문구를 제공했다.
현재 홍콩은 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 완전 철회를 요구하는 데서 비롯됐다. 본질은 홍콩의 중국화를 막으며 민주주의, 자유주의를 지키려는 민주화운동이라 볼 수 있다. 현재 해당 운동은 87일째인 것으로 알려졌다.
5년 전에도 홍콩은 투쟁을 벌였다. 지난 2014년 홍콩은 행정장관 직선제 투쟁인 ‘우산 혁명’을 벌인 것. 이 우산혁명은 79일 간 진행됐으며, 따라서 현재 진행 중인 이번 홍콩 시위 기간은 이 같은 기록을 넘어선 수치다.
잼라이브는 이날 밤 10시에 상금 5백 만 원을 걸고 진행된다. ‘잼언니’ 김해나 아나운서, ‘잼송이’ 허송연 아나운서, ‘잼오빠’ 서경환, 김일중 아나운서가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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